제9회 대구 국제뮤지컬 페스티벌 딤프가 다음 달 26일 개막해 18일 동안 대구 지역 공연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딤프에서는 개막작과 폐막작으로 영국의 포비든 플래닛과 체코의 팬텀 오브 런던을 초청하는 등 19편을 공연합니다.
또 딤프는 내년 10회를 앞두고 새로운 출발이라는 슬로건으로 독일과 대만 등 국내 처음 선보이는 해외작품과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