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3일)밤 9시 40분쯤 전북 남원시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60살 김 모 씨의 25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이 1시간 동안 계속되면서 화물차 절반에 타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달리던 화물차 타이어에서 갑자기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김 씨의 말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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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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