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주 마지막 거래일보다 0.47% 하락한 18,105.1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지수도 0.51% 내린 2,105.33에, 나스닥 지수는 0.2% 떨어진 4,993.57로 종료됐습니다.
뉴욕증시는 혼조로 출발했다가 오후에 낙폭을 확대했는데, 채권 금리의 상승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중국이 지난 6개월이래 세 번째로 기준금리를 내렸지만 뉴욕증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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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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