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새벽 0시 5분쯤 울산시 남구의 한 원예 복합비료 제조공장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화재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료를 코팅하기 위한 200리터 용량의 탱크에서 기기 오작동으로 추정되는 급격한 온도 상승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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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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