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일)밤 11시쯤 서울 구로구의 25층 상가 건물 11층에서 상수도 배관이 터져 1층까지 물이 흘렀습니다.
이 사고로 1층 상가 한 곳에서 천장이 물에 젖어 무너졌고 1시간 반 동안 배수작업이 이어졌습니다.
경찰은 낡은 배관이 수압을 이기지 못하고 파열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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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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