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8일)밤 8시쯤 부산 진구의 한 도로에서 58살 이 모 씨가 모는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차량 엔진룸이 타 6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왼쪽 전조등 부근에서 연기가 치솟았다는 이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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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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