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8시 반쯤 대구시 남구 대명동의 한 음식점에서 21살 김 모 씨 등 손님 6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증상으로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들은 두통과 어지러움을 호소했고 현재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숯불에 의해 일산화탄소 중독 증세를 보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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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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