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7일)밤 11시쯤 서울 강남구 김포방향 올림픽대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0살 김 모 씨 등 4명이 다쳤고 가드레일이 충격으로 떨어지면서 도로 아래에서 자전거를 타던 27살 최 모씨가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앞바퀴가 펑크가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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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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