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학교 주변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29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재작년 1월부터 지난 3월까지 부천시내 모 중학교 주변의 학교정화구역에 있는 오피스텔 8개를 빌린 뒤 성매매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등하굣길 여학생의 치마 속을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도 확인해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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