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성베드로 광장에서 특별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미국 묘기 농구단인 할렘 글로브트로터 선수들이 교황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교황에게 농구 묘기를 전수해주기로 했는데요, 교황이 도착하자 손가락 하나로 공을 굴리는 묘기를 보여줍니다.
아주 빨리 돌아가는데 다음은 교황 차례.
굴러가는 공에 손가락을 얹으면서 몇 차례 시도를 해보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좋은 추억을 만든 선수들은 교황에게 유니폼이 담긴 액자도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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