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의 한 4층짜리 빌라 4층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50살 김 모 씨 부부와 딸 23살 김 모 씨가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딸이 음식을 조리하다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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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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