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6일)밤 11시 반쯤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의 한 3차선 도로에서 34살 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를 넘어와 주정차 금지 표지판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 씨와 운전석에 있던 31살 최 모 씨 등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굉음과 함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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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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