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생한 영국 '로열 베이비'의 이름이 샬럿으로 정해졌습니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부부는 새 공주의 이름을 '샬럿 엘리자베스 다이애나'로 지었다고 왕세손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이 밝혔습니다.
샬럿은 할아버지의 이름인 찰스의 여성형 이름으로, 18세기 조지 3세 왕비의 이름이 되면서 유명해진 이름이기도 합니다.
샬럿은 찰스 왕세자와 윌리엄 왕세손, 오빠 조지 왕자 등에 이어 영국 왕위 서열 4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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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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