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들의 횡포는 국적을 가리지 않나 봅니다. 이번에는 '재벌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동생, 콘래드 힐튼입니다.
최대 징역 20년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는데요, 스브스뉴스에서 당시 상황을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 패리스 힐튼 동생 기내서 '갑질'…징역 20년 위기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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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들의 횡포는 국적을 가리지 않나 봅니다. 이번에는 '재벌가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동생, 콘래드 힐튼입니다.
최대 징역 20년까지 선고받을 수 있다는데요, 스브스뉴스에서 당시 상황을 재구성해 보았습니다.
▶ 패리스 힐튼 동생 기내서 '갑질'…징역 20년 위기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