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주한미국 대사인 마크 리퍼트 대사가 주한 미국대사로는 처음으로 임기 중 한국에서 아이를 얻었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오늘 자신의 트위터에 "리퍼트 가족의 새로운 멤버를 환영한다"면서 출산한 아내와 아이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리퍼트 대사는 "아이의 이름은 '사주 프로세스' 후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식 중간 이름을 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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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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