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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 아나운서-박태환, 열애? 사실 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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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장예원 아나운서와 ‘마린보이’ 박태환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SBS 관계자는 27일 SBS 연예스포츠와 통화에서 “장예원 아나운서와 박태환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장예원 아나운서에게 확인해 본 결과 장예원 아나운서와 박태환은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한다”라고 밝혔다.

장예원 아나운서와 박태환은 당일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저녁 식사를 하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는 것.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은 그냥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이다. 보도된 것처럼 남, 녀 간의 썸 타는 사이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예원 아나운서는 1990년생, 2012년 SBS에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스포츠 뉴스’, ‘풋 볼 매거진 골’ 등에 출연하며 ‘예누자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박태환은 대한민국 대표 수영 선수.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최초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사진=SBS funE DB

(SBS 통합온라인뉴스센터 손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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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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