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신입직원의1인당 평균연봉이 4천 만 원대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인천공항공사 신입직원 평균연봉은 지난해 3천962만원보다 54만원 오른4천16만원을 기록했습니다.
2위는 대한주택보증으로3천577만 원이었고3위는 한국시설안전공단 3천 576만 원이었습니다.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23곳 가운데 신입직원 평균연봉이 3천 만원 이상인 곳은12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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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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