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쯤 울산시 남구의 한 요양병원 앞 건널목에서 여섯 살 난 남자 아이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여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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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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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시 반쯤 울산시 남구의 한 요양병원 앞 건널목에서 여섯 살 난 남자 아이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인 40대 여성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