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새벽 5시 반쯤 전북 익산시 여산면 태성리 누항마을 저수지에서 낚시꾼 56살 한모 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한 씨의 지인은 "낚시를 하던 한씨가 갑자기 수영을 한다면서 물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119구조대와 함께 이틀째 수중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