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통카드와 하이패스 등을 수출하기 위한 로드쇼가 내일부터 24일까지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열린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 LG CNS, SK플래닛 등이 참여하는 이번 로드쇼에서는 주요 기술 발표와 비즈니스 미팅 등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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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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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통카드와 하이패스 등을 수출하기 위한 로드쇼가 내일부터 24일까지 멕시코와 콜롬비아에서 열린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 LG CNS, SK플래닛 등이 참여하는 이번 로드쇼에서는 주요 기술 발표와 비즈니스 미팅 등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