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후 5시 50분쯤 서울 동작구 사당로에 있는 2층짜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38살 노 모 씨가 얼굴과 목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불은 집 내부 20제곱미터와 침대 등 가구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2층 안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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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