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4시 20분쯤 울산시 울주군 대한유화 온산공장 내 생산시설 신축공사 현장에서 61살 김 모 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숨졌습니다.
동료 근로자들은 " 김 씨가 6미터 높이의 작업로에서 전선 수거작업을 하던 중 갑자기 공장 바닥으로 추락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소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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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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