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일) 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광주시 중대동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고소작업차가 넘어져 60살 한모 씨가 숨지고 48살 김모 씨가 다쳤습니다.
한씨 등은 바구니 모양의 작업대에 올라 골프연습장 그물망을 보수하는 작업을 하던 중 고소작업차가 쓰러지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안전수칙을 지켰는지를 조사하는 한편 고소작업차 운전기사인 43살 윤모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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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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