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독일서 치료받던 에볼라 감염 유엔 직원 사망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독일 라이프치히의 한 병원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치료를 받던 50대 유엔 직원이 사망했다고 독일 시사주간지 포쿠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이 직원은 지난주 라이베리아에서 감염된 뒤 독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현지 병원 측은 "처음부터 환자의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