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산케이 前지국장 출국정지 3개월 연장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일본 산케이신문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의 출국정지 기간을 3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열흘 단위로 여섯 차례 출국정지 조치를 취해 온 검찰은 내일 출국정지 기한이 돌아오면 다시 3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기소 전과 달리 피의자가 재판에 넘겨지면 3개월 단위로 출국정지를 하게 됩니다.

명예훼손 사건은 보통 단독 재판부가 맡게 되는데, 서울중앙지법은 사안을 중요성을 감안해 합의부인 형사30부에 이 사건을 배당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