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우려가 확산하면서 뉴욕증시가 사흘 연속 급락했습니다.
오늘(14일) 미국 다우지수는 1.35%, 223포인트 하락한 1만 6321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S&P500 지수는 1.65%, 나스닥지수는 1.46% 하락했습니다.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3사 분기 기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 심리가 위축돼 장 막판 지수가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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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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