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가 창궐하고 있는 서아프리카 기니 앞바다에서 목선이 침몰해 적어도 10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실종됐다고 AFP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목선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광물채취선과 충돌한 뒤 침몰했습니다.
기니 항망청은 상인을 태운 선박이 포레카리아 항구를 떠나 멀지 않은 바다에서 전복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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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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