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여성의 신체부위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포천시청 소속 7급 공무원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남성은 어젯밤 11시쯤 의정부역 근처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다가 순찰하던 경찰관에게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의 스마트폰에서 여성의 다리나 치마 속 등을 촬영한 사진이 100장가량 발견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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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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