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대한 사이버 검열 논란 속에 최근 국내 이용자가 급증한 독일 모바일 메신저 텔레그램이 한국어 버전을 내놓고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텔레그램은 트위터를 통해 "텔레그램에 한국어를 지원하는 기능의 추가 업데이트를 마쳤고 한국어는 현재 안드로이드에서만 지원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한글 지원이 추가된 텔레그램 업그레이드 버전이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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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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