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IS와 싸우는 이라크 지상군을 지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아파치 헬기를 투입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이라크 서부 팔루자 인근 지역에서 헬기를 동원했다며 IS 격퇴 작전에 헬기가 투입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헬기는 더 낮게, 더 느리게 날면서 개별 목표물을 더 잘 식별할 수 있어 이라크 지상군 지원에 더 효과적이라고 워런 미 국방부 대변인이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