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미우리.
온타케산은 24시간 분화 감시체재를 가동하고 있는 47곳의 화산 중 하나.
지진계 12개, 지각변동 측정장비 5개,CCTV에도 불구, 예측 실패. 화산마다 분화의 전조가 달라 어려움이 따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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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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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온타케산은 24시간 분화 감시체재를 가동하고 있는 47곳의 화산 중 하나.
지진계 12개, 지각변동 측정장비 5개,CCTV에도 불구, 예측 실패. 화산마다 분화의 전조가 달라 어려움이 따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