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아침 8시쯤 대구시 달서구 호림동의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뒤에서 주행하던 25t 트럭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기사와 승객 등 11명이 상처를 입었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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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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