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시아파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미국 주도의 시리아 공습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헤즈볼라 지도자 사예드 하산 나스랄라는 이 조직이 운영하는 알-마나르 TV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의 군사 개입과 다국적군 구성에 반대한다"면서, "이 작전이 시리아 정부군에 대한 것이든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대한 것이든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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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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