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은 오제프 베소워프스키 전 대주교를 아동 성매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폴란드인인 베소워프스키 전 대주교는 주 도미니카공화국 교황청 대사로 있던 시절 아동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재 가택연금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소워프스키는 올해 바티칸으로부터 재판을 받고 사제직이 박탈됐으며, 형사범죄 혐의로도 재판을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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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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