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국가채무가 재작년보다 46조 6천억 원 늘어난 489조 8천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는 9월 재정동향에서 지난해 결산 기준, 국가채무는 489조 9천억 원으로 국내총생산, GDP 대비 34.3% 수준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중앙정부 채무는 464조 원으로 재작년보다 38조 9천억 원 늘었고, 지방정부 순채무는 25조 7천억 원으로 7조 7천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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