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21일) 미국, 독일, 이스라엘과 각각 민간 중심의 국제기술교류회를 만들어 기술 협력 수요 발굴, 인적 교류, 정보 교환 등의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과는 지능형 생산시스템, 독일과는 자동차 부품·소재, 이스라엘과는 풍력발전 시스템 분야에서 상시 협력하는 방안을 예로 들었습니다.
산업부는 국제기술교류회의 활동을 지원하는 운영기관을 내일부터 10월 17일까지 공모해 11월 선정할 예정입니다.
운영기관에는 1억원 안팎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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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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