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오후 3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에서 52살 A씨가 사용하던 세탁기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세탁기에서 난 불은 발코니 벽면과 천장 일부를 태워 8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소방관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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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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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일) 오후 3시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아파트에서 52살 A씨가 사용하던 세탁기에서 갑자기 불이 났습니다.
세탁기에서 난 불은 발코니 벽면과 천장 일부를 태워 80여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소방관에 의해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