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성인 게임장 종업원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그제(18일) 오후 2시 55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성인 게임장에 들어가 카운터에 있던 종업원을 흉기로 폭행하고 현금 1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게임장 종업원은 전치 4주의 상처를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를 상대로 여죄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현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