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美 새 아이폰 판매에 장사진…'6+' 금세 품절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오전 8시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6와 6 플러스의 판매가 개시됐습니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매장 앞에는 아이폰을 사려는 고객들이 몰려 장사진을 쳤으며, 특히 5.5인치 대화면 제품인 아이폰 6 플러스는 거의 모든 매장에서 불과 수십분만에 재고가 바닥났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두 신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애플 아이폰 판매량이 2007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 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