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수사국, FBI 가 퇴근하던 경찰관을 저격해 숨지게 한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우리돈 약 1억 원의 현상금을 내걸었습니다.
FBI 는 경찰 살해 용의자 31살 에릭 매슈 프레인을 긴급 수배자 명단에 올리고 검거 정보를 제공한 시민에게 10만 달러, 우리돈 약 1억 4백여만 원을 주기로 했습니다.
사건이 일어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미 수사 당국은 용의자의 행방을 알지 못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지 경찰은 특히 총기를 잘 다루는 용의자가 또다른 범죄를 저지르거나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총기를 난사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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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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