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로 가 볼까요?
한 청년이 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처음 판매가 시작된 아이폰6 를 산 소감을 말하려고 하는데요.
꺼내서 보여주려고 하는데 이런, 밤새 기다려 산 휴대폰을 그만 바닥에 떨어뜨리고 말았습니다.
말로는 괜찮다고 하면서도 손으로는 어디 부서진 데 없는지 계속 만져보는데요.
속 좀 쓰리겠죠.
세계 열 개 나라에서 판매가 시작된 아이폰6.
말 그대로 호주 거리를 강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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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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