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9일)밤 10시쯤 부산 기장군 개좌터널 입구에서 48살 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앞서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지 씨와 승용차 운전자 34살 유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여파로 승용차에 불이 붙어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터널 입구에 멈춰서 있던 승용차를 트럭이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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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