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저녁 8시 15분쯤 전남 무안군 운남면에 있는 1층짜리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집주인 68살 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방 안에서 휴대용 가스도구를 이용해 어망을 손질하고 있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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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름 기자 기자
어제(19일) 저녁 8시 15분쯤 전남 무안군 운남면에 있는 1층짜리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나 집주인 68살 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방 안에서 휴대용 가스도구를 이용해 어망을 손질하고 있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