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을 바티칸에 초대했다고 아르헨티나 정치인이 밝혔습니다.
리카르도 로마노 아르헨티나 정의당 대표는 현지 온라인 매체에 "시 주석을 초청하는 교황의 개인 서한을 받아 아르헨티나의 중국 외교관에게 전달했다"고 말했습니다.
교황이 로마노 대표를 통해 시 주석에게 보낸 서한은 '세계 평화를 논의하기 위해 바티칸을 방문해 달라'는 내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런 보도에 대해 교황청은 공식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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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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