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개발 가능 면적 가운데 18%가 외국인 소유 토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희현 도의원에 따르면 2025년 제주광역도시계획에 제시된 제주도내 개발가능면적은 629제곱킬로미터로, 이 가운데 외국인 소유 토지는 전체 18%인 113제곱킬로미터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 2006년 이후 제주도내 외자 유치 19건 가운데 13건이 중국인이었고, 중국 자본이 69.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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