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도토리 주우러 간 50대 여성 이틀째 실종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도토리를 주우러 나간 50대 여성이 이틀째 귀가하지 않아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57살 최모씨가 어제 아침 9시쯤 산동면 동곡리 인근 야산으로 도토리를 주우러 간 뒤 현재까지 귀가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은 최씨가 돌아오지 않자 어제 오후 소방서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구미시·소방서 공무원 100여명과 함께 마을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