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동부경찰서는 대학교 안을 배회하며 잠기지 않은 사물함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3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월 20일 오전 11시쯤 경기도 용인시 외국어대학교 외국어대학관 2층 복도 사물함에서 디지털카메라를 훔쳤습니다.
이씨는 이외에도 지난해 5월부터 최근까지 4차례에 걸쳐 29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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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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