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예산안에 국민이 낸 아이디어도 반영했습니다.
기재부 관계자는 설문조사와 나라살림 아이디어 공모, 경제부총리 현장 방문 등 다양한 채널로 국민의 아이디어를 얻었다며 그 중 창의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내용은 내년 예산안에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민 아이디어를 통해 소상공인공단이 도심의 빈 상가를 빌려서 창업교육 점포로 활용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액 지원하던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의 인건비를 내년부터 중앙정부가 일부 보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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