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아침 6시 2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60살 여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거주하는 5층의 베란다 문이 열려 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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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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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아침 6시 27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60살 여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거주하는 5층의 베란다 문이 열려 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