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지수는 전날보다 100.83포인트 오른 17,131.97에 장을 마쳤고,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지수도 14.85포인트 상승한 1,998.98을, 나스닥 지수 또한 33.86포인트 뛴 4,552.76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중국이 경기 부양에 나설 것이라는 보도와 미국이 조기 금리 인상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강세장을 이끌었습니다.
개장 전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도 전달과 차이가 없어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지 않은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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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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